NICHIA 사이트맵
HOME 회사정보 제품정보 환경/품질 문의처
About US
상세한 정보

앞으로의 광원의 주류는 LED로.
한가지 더, 니치아에서 새로운 빛의 가능성을 제안.
Light+Building 2004 ”in Germany

T니치아는 지난 4월 18일부터 22일까지 독일의 프랑크푸르트에서 개최된 세계최대의 국제조명견본시 “Light+Building 2004”에 참가했습니다. 올해는 작년보다 LED가 미래주역임을 확실히 보여주는 “LED견본시”의 양상을 띠고 있다는 것이 인상적이었습니다. 세계의 경쟁회사 제품을 접할수록, 10년 후 마을 및 가정에서는 “LED 일색”이 될 것이라고 쉽게 상상이 갈 정도로, 성황을 이루었습니다. 방문자는 약 11만명. LED를 아주 가깝게 느낄 수 있었을 것입니다.
     
hall photograph   대나무를 연상시키는 조명과 벽면조명은 가와무라(河村)씨 (K2디자인라보)의 디자인. 「전구색」과 「백색」의 빛의 대비로 「휴식」을 연출.
hall photograph    부스 안의 모든 조명을 LED로 실현. 메인 홀과는 다른 전시공간임에도 불구하고 2,500명이 방문.


소비전력은 전구의 약 1/10, 수명은 10배 이상
그러면서 백열전구의 부드러운 빛을 실현


니치아 부스는 백색을 기조로 한, 전시회장의 분위기와도 잘 어울리는 세련된 디자인으로, 기존의 백색 LED에서 찾아 볼 수 없었던 새로운 가능성을 대규모 조명을 통해 보여주었습니다. LED 조명은 전구에 비해 대폭적인 에너지 절감과 긴 수명으로 전 세계로부터 기대를 받고 있습니다. 형광 LED는 있었지만 부드러운 느낌을 주는 「전구색」LED는 지금까지 없었습니다. 이번에 니치아는 전구의 자연스런 밝기와 빛의 묘미를 살린 LED를 느낄 수 있도록, 모든 조명기구를 백색과 전구색 두 종류로만 LED를 구성. 부드러운「전구색」의 빛과 샤프한 「백색」 빛의 대비를 통해「휴식」공간을 연출했습니다.


뉴욕의 조명전시회에서 신기술상을 수상

이번 전구색 LED는 작년 뉴욕에서 개최된「Lightfair International 2003」에서 Technology Innovation Award를 수상한 제품입니다. 이 전시회에 맞춰 한층 고출력이며, 에너지 절감을 겨냥한 제품으로 전시회장에서 많은 사람을 놀라게 했습니다. LED 조명의 에너지 절약 효과는 상상을 초월한 것이며, 앞으로 인류의 에너지 정책을 바꿀 수 있는 가능성마저 내포하고 있습니다. 이를 생각하면 단순히 일본의 산업만을 지탱하는 것이 아니라, 세계를 비추기 위해서, 인류의 미래를 위해도 우리들의 빛을 살려 나가야 할 것입니다. (리포트 : 하기와라 야스히로(萩原康洋) )

certificate of merit    조명업계에서도 높은 주목을 받는 상이며 가장 기술적으로 약진한 제품에게 수여되는 Technology Innovation Award를 수상




TOP
니치아화학공업주식회사
COPYRIGHT(C) 2005 Nichia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개인정보 보호방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