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개요

당사는"Ever Researching For A Brighter World"를 모토로 형광체(무기형광물질)를 중심으로 한 정밀화학품의 제조·판매를 주체로 발전해 왔습니다. 발광물질을 추구하는 가운데 1993년 세계를 놀라게 한 청색LED의 발표 이래, 자외~황색까지의 질화물 LED, 에 더해 백색LED 등의 계속된 상품화로 LED의 응용분야를 대폭 확대시켰습니다. 더욱이 정보 미디어의 비약적인 발전에 빼놓을 수 없는 청자반도체 레이저의 개발연구에 힘을 쏟고 있으며, 질화물 반도체가 장래 반도체산업의 중요한 한 분야가 될 것을 지향하고 있습니다. 이와 같이 당사는 독자적인 기술을 제조분야에 응용시켜 세계에 공헌할 수 있는 기업이 되고자 노력하고 있습니다.

소재지 도쿠시마현 아난시 가미나카초 오카491
TEL +81-884-22-2311
FAX +81-884-21-0148
설립 1956년 12월
납입자본금 ¥46,741,441,000
대표자 대표이사 사장 오가와 에이지
종업원 그룹 합계 7,600명(2011년 10월 현재)
사업내용 ·형광체 (CRT용,형광등용,X선 증감지용)
·발광다이오드“LED”
·레이져 다이오드
·광반도체 재료
·파인케미컬(전자재료, 의약품원료, 식품첨가물)
·천이금속촉매
·진공증착재료
·전지재료
·자성재료
생산거점 본사, A공장, TN공장, TS공장(이상 토쿠시마현 아난시), V공장(토쿠시마현 토쿠시마시), N공장(토쿠시마현 나루토시), K공장(카고시마현)
영업거점 도쿄, 오사카, 나고야
연구센터 도쿄기술센터 (요코하마시)
해외거점 미국(디트로이트, 로스앤젤레스, 애틀랜타 ), 네덜란드(암스테르담), 독일(프랑크푸르트, 뉘른베르크), 러시아(모스크바), 중국(베이징, 상해, 홍콩, 심천), 대만(신주), 한국(서울), 말레이시아(셀랑고르), 싱가폴, 호주(멜버른), 타이(방콕), 인도(뉴델리, 방갈로르, 뭄바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