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경 고등법원 2004년(네)제962호의 화해에 대해
사장 코멘트
당사의 주장을 상당부분 법원에서 이해해주셨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특히 청색 LED 발명이 한 사람이 아닌, 많은 사람들의 노력과 연구의 결과라는 점을 납득하여 주신 것은 큰 성과라고 생각합니다.
본건에 대한 문의처;
기노시타 마사유키
사업기획 본부, 니치아화학공업주식회사
Tel:+81-884-22-2311
Fax:+81-884-23-775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