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만 최대 GaN 계 LED메이커 EPISTAR에 가처분 집행

니치아화학공업주식회사 (이하 [니치아]라고 한다)는 대만 LED제조 판매회사인EPISTAR사(징유엔광띠엔주식회사, 본사 : 대만 신주 과학 공업구역, 대표자:이에 인후(葉寅夫))가 제조. 판매하고 있는 청색LED제품에 대하여, 니치아 대만특허 (특허등록 제 160722호)를 침해하고 있다고 대만 재판소에 제기하고 있었습니다만, 이번 제품 금지의 가처분 결정을 받아, 2003년 9월30일에 집행되었습니다.
이 가처분 집행에 의하여, EPISTAR사는 대상제품의 제조, 판매, 사용, 수입, 마케팅이 불가능하게 되었습니다.
이번 법적조치는 지난 9월22일 (9월24일 발표)에 집행되어진 가압류에 이어진 것으로, EPISTAR사의 대표적인 1제품을 대상으로 한 것입니다. 니치아는 동사의 다른 제품 및 그 외의 대만업체의 제품에 대해서도, 또, 침해품을 사용하는 어셈블리 메이커에 대해서도 필요에 따라 적절한 법적조치를 강구해 나갈 예정입니다.
이것은 니치아가 지적재산권을 존중하고, 또, 타사와의 사이에서 구축되어진 특허허락관계, 그 라이센스을 지키는 것이며, 니치아는 앞으로도 지적 재산권을 침해하는 행위에 대해서는, 각국에 있어서 단호한 태도를 취할 생각입니다.

본건에 대한 문의처;
기노시타 마사유키
사업기획 본부, 니치아화학공업주식회사
Tel:+81-884-22-2311
Fax:+81-884-23-7752

이 가처분 집행에 의하여, EPISTAR사는 대상제품의 제조, 판매, 사용, 수입, 마케팅이 불가능하게 되었습니다.
이번 법적조치는 지난 9월22일 (9월24일 발표)에 집행되어진 가압류에 이어진 것으로, EPISTAR사의 대표적인 1제품을 대상으로 한 것입니다. 니치아는 동사의 다른 제품 및 그 외의 대만업체의 제품에 대해서도, 또, 침해품을 사용하는 어셈블리 메이커에 대해서도 필요에 따라 적절한 법적조치를 강구해 나갈 예정입니다.
이것은 니치아가 지적재산권을 존중하고, 또, 타사와의 사이에서 구축되어진 특허허락관계, 그 라이센스을 지키는 것이며, 니치아는 앞으로도 지적 재산권을 침해하는 행위에 대해서는, 각국에 있어서 단호한 태도를 취할 생각입니다.

본건에 대한 문의처;
기노시타 마사유키
사업기획 본부, 니치아화학공업주식회사
Tel:+81-884-22-2311
Fax:+81-884-23-775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