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색 LED에 대한 제휴에 관한 건

니치아화학공업주식회사(본사:도쿠시마현 아난시, 대표이사 사장:오가와 에이지, 이하 「니치아)와 주식회사 시티즌전자(본사:야마나시현 후지요시다시, 대표이사 사장:나카스기 로크로, 이하 「시티즌전자」」는 백색 LED에 관해, 다음과 같이 제휴 관계를 구축하기로 하였습니다. 구체적으로는, 니치아에서 시티즌전자에게 GaN을 이용한LED소자를 공급하고, 덧붙여서 니치아가 세계적으로 소유하고 있는 백색 LED에 관한 특허를 시티즌전자에게 라이선스를 공여하며, 시티즌전자는 해당 소자 공급 및 라이선스를 받아서 백색 LED를 제조하여 독자적으로 판매하기로 합의하고, 이를 위한 라이선스 계약 및 거래 기본 계약에 조인하였습니다. 또한, 일부 LED에 대해서 니치아는 시티즌전자로 부터 OEM 공급을 받습니다.
1)현재까지도 LED 시장은 급속하게 성장해 왔지만, 앞으로 LED의 수요를 세계적으로 한층 더 박차를 가해 환기시킬 필요가 있음.
2)앞으로도 점점 격화될LED 시장에 대해 안정적인 위치를 확보할 필요가 있음.
3)고객은 2사 구매를 원칙으로 하는 곳이 있으며, 그곳에도 영업을 해야 할 필요가 있음
등등의 이유로 이전부터 전략적인 파트너를 찾고 있던 중에 최소형 표면 실장 기술로 세계를 리드하고 있는 시티즌전자로 부터 이번의 제안이 있었습니다. 니치아로써도 시티즌전자가 현 시점에서 소자 개발을 실시하고 있지 않은 점에서 그것의 개발에 대해서 결코 제한하는 것은 아닙니다만, 장래에 걸쳐 협력관계를 구축할 수 있으리라 생각하여, LED소자의 공급에 응함과 동시에, 백색 LED 관련 라이선스의 실시를 허락하기로 하였습니다.
한편 시티즌전자는
1)백색 LED의 제조 방법에는 몇 가지 종류가 있으나, 니치아가 소유하고 있는 특허를 이용한 것이 가장 우수하며 시티즌전자의 제조 방법상의 핵심 기술과도 상응했다는 점.
2)시티즌전자가 가지고 있는 패키징 기술과 니치아의 백색LED에 관한 특허를 융합함으로써 더욱더 시장의 요구에 부합하는 제품의 공급이 가능하게 되고, LED시장 전체의 활성화 및 더욱 큰 수요의 환기를 기대할 수 있는 점
3)예전부터 공급을 받아 오던 타LED소자 업체에 뿐만 아니라, 니치아로 부터도 공급을 받음으로써 시티즌전자 제품군의 폭이 넓어지고 비즈니스 기회가 많아지는 점
등등의 이유로, 니치아와 업무상의 협력관계를 돈독히 하여 왔습니다만, 앞으로 점점 더 격화될LED 시장에 있어서, 앞으로도 시티즌전자가 계속 발전할 수 있는 초석이 되도록 이번의 제휴관계를 구축하기로 하였습니다. 양사는 작년 3월경부터 본격적인 제휴 교섭을 개시하여, 그 방향성이 결정된 작년 여름부터 LED 소자 공급을 개시, 세부 사항에 대해서 교섭을 마무리 지은 결과, 이번의 발표를 하게 되었습니다.

















